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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 WETEX 참가 2022-09-29 10:47
【에코저널=대구】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박석훈)은 국내 물기업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두바이에서 열리는 ‘두바이 물&에너지(WETEX 2022)’에 참가하고 있다.

▲‘두바이 물&에너지(WETEX 2022)’ 한국관.

두바이 물&에너지 전시회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물산업박람회로 2021년 기준 전세계 55개국 1200개 기업 4만5506명이 참가한 중동 최대 규모인 세계적인 물산업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두바이의 지리적 특성으로 중동권지역 및 북아프리카지역은 물론 유럽 등 다양한 국가들의 물산업에 관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한국물산업의회(KWP),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들과 참여하고 있다.

▲대한환경 전시 부스.

산업용펌프 및 압축기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인 ㈜터보윈(대표이사 김민수), 초음파 센서 완전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에스테크노러지㈜(대표이사 유갑상), 2차원 배관 유동해석을 위한 배관 운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쿠기, 세계 최초 과열증기를 이용한 활성탄 재생 신기술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한 ㈜윈텍글로비스(대표이사 이상훈), 태양광 발전형 정수설비. 순수 및 초순수 제조설비, 해수 및 염지하수 담수화 설비, 하폐수 재이용 기술을 보유한 대한환경(대표이사 문상옥), 국내 최초로 ‘전동 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엑추에이터 국내 1위 기업인 에너토크(대표이사 장기원, 김민찬), 수충격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과 현장 노하우를 갖춘 강소기업 ㈜에스엠테크(대표이사 양철수) 등 7개 기업과 대한센서 주식회사, ㈜복주, ㈜이오렉스, ㈜그레넥스 등 4개 국내 물기업 함께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 중동지역 및 북아프리카 지역 물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5년 전부터 중동시장의 지사를 설립을 추진한 ㈜에너토크는 신기술 지정을 받은 유무선 통신 적용 전동기기를 현지 여건에 맞추어 통신형 기기 및 통합관제시스템 개발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스마트팜 프로젝트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해외진출 및 사업화 지원 플랫폼으로서 WETEX 2022 전시회를 참가한 11개 물기업·기술 홍보뿐만 아니라 G2B, B2B 지원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참여했다.

두바이 물&에너지 전시회(WETEX 2022) 기간 동안 국가물사업클러스터사업단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물산업 신기술과 클러스터를 홍보하는 한편, 해외진출이 유망한 물기술과 관련된 수출 상담을 진행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WETEX 전시관(에너지) 전경.

전시회에 함께 참가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박석훈 단장은 “국내 우수 물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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