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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장관, 환경업계 코로나19 극복 지원 2020-05-20 16:24
【에코저널=서울】조명래 환경부장관이 환경산업체의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조명래 장관은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언론사 환경담당 부장단 간담회에서 “중소·중견 환경산업체들이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면서 “환경 R&D 수행기관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 계절관리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조 장관은 “지난해 12월∼올해 3월 계절관리제 시행 후 전년 대비 미세먼지 배출량은 19.5%, 평균 농도는 33㎍/㎥에서 24㎍/㎥, 고농도 일수는 18일에서 2일로 감소했다”면서 “계절관리제가 시행 이후 미세먼지 평균 농도와 고농도 일수가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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