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02일목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나래위례에너지, 하남시에 코로나19 극복 위문품 전달 2020-03-25 10:41

【에코저널=하남】나래위례에너지(주)는 지난 24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천만원 상당의 위문 성품 90박스를 기탁(사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나래위례에너지 권규섭 대표이사, 양상훈 본부장, 사회복지협의회 유희선 회장 등이 참석했다.

위문 성품은 코로나19 위기가구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통시장 물품을 선별해 쌀, 반찬류, 김, 과일 등을 포장, 긴급지원가구를 위한 12만원 상당의 ‘나래행복상자’를 전달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코로나19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코로나로 생활이 어려워진 긴급지원대상 90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래위례에너지서비스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하남시민회, 미사강변복지관 등 행복한 겨울나기사업 및 장학금 지원사업, 푸드뱅크 지원사업 등 매년 하남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