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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줌, 괴산에 1M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2020-01-09 15:43
【에코저널=괴산】태양광 IT 기업 해줌이 충청북도 괴산에 1MWp급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해줌에서 설치한 지붕형 태양광 발전 설비는 약 1MWp 용량으로 연간 발전량은 1253MWh로 예상된다. 매년 약 3800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환경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해줌에서 설치한 충북 괴산의 1MW급 태양광 발전소 전경.

해줌은 전국 3400여 개소의 발전소를 시공·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시공 가이드라인을 제작했다. 해줌은 모든 발전소에 해당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체계적인 태양광 발전사업 원스톱 솔루션으로 사업성 검토, 시공,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줌은 발전사업 고객에게 해줌의 IT 기술이 활용된 사후관리 솔루션 ‘이상감지 시스템’을 통해 원격으로 설비를 실시간 진단한다. 진단 후 이상이 생겼을 시 해줌 자체의 A/S팀을 파견해 안정적인 설비 운영을 돕고 있다. 해줌은 이런 사후관리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9년 솔라어워즈에서 EPC 부문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했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1MW급 대규모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 준공인 만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해줌은 일반 태양광 기업에서는 보기 힘든 태양광 A/S 서비스를 정식 런칭할만큼 사후관리에 강점이 있다. 앞으로도 설비 보급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설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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