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1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한강청 시흥방재센터, 안전사고예방 결의대회 가져 2019-10-22 15:11

【에코저널=시흥】한강유역환경청은 22일 시흥시 정왕역 광장에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5개 부처 직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시화지사)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오늘 행사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협업기관 간 업무교류 및 유대 강화하는 등 시민과 공공기관의 안전사고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밀집한 시흥스마트허브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시흥·안산, 인천 지역의 화학재난에 효과적 대응을 위해 설치된 5개 부처 협업조직이다. 환경부, 소방청, 고용노동부, 가스안전공사, 지자체 등 5개 팀 총 60명 근무한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합동점검 등 사고 예방과 대비·대응 및 복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흥방재센터 이경규 센타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사고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