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1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한국환경공단,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 홍보 2019-10-22 15:01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서울 강서구와 캠페인 진행

【에코저널=서울】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가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서구청과 함께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폐가전제품의 분리배출 및 수거활성화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1일부터 환경성보장제 전기·전자제품이 27종에서 50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는 우선 제도 편입이 예상되는 전기·전자제품 제조·수입·판매업체를 대상으로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새싹타워 새싹홀(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제도 설명회를 연다. 환경성보장제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신규확대 대상품목 및 의무이행 절차 등을 안내한다. 제조·수입·판매 분야별 합동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한다.

홍보캠페인은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강서구 원당 근린공원(5호선 발산역)에서 열리는 ‘까치 나눔장터 집중 참여의 날(서울특별시 강서구 주최)’ 행사장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폐가전제품의 분리배출 및 수거활성화 홍보캠페인과 함께 선풍기, 다리미 등 고장 등으로 방치된 소형 폐가전제품 1개를 가져오면 기념품(장바구니, 에코백) 1개로 교환해 주는 ‘숨어있는 폐가전 발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된 환경성보장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에 대해 설계·생산 단계에서 유해물질 사용을 억제하는 사전예방정책과 폐기단계에서 재활용을 촉진하는 사후재활용정책이 결합된 제도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