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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옥 환경부차관, 전기차충전시설 이용 협약 2018-06-26 12:05

【에코저널=서울】안병옥 환경부 차관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에서 ‘전기차 충전시설 공동이용 체계 구축 이행 협약 체결식’에 참석, 협약서에 서명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환경부는 케이티(주), 포스코아이씨티(주), 대영채비(주), 에버온(주), 지엔텔(주), (주)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파워큐브(주), 한국전기자동차충전서비스(주) 등 8개 주요 민간 충전기사업자와 협약을 가졌다.

이번 서명식을 통해 환경부와 8개 충전사업자는 현재 구축·운영 중인 전기자동차 공용충전시설을 한 장의 회원카드로 공동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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