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0일토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광주도시관리공사 임호균 사장, 기술특허 취득 2018-06-08 12:22

【에코저널=광주】경기도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지난 4월 특허청으로부터 2건의 기술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 2건 중 1건은 현 공사 임호균 사장이 고안해 개발한 ‘저소음 맨홀’이다. 임 사장은 차량 통행 과정에서 맨홀에 발생하는 충격파에 의한 노면 파손을 줄이기 위한 ‘신개념 맨홀’을 개발, 특허를 취득했다.

또 다른 1건은 하천에서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에 설치된 하천 시설과 맨홀 등을 점검하기 위한 무인비행 장치(드론)다. 하수관로를 관리하는 담당부서장인 이성교 팀장이 개발했다.

그간 공사는 경영이념인 ‘창조경영’과 정부가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으로 ‘하수관로 분야 R&D 추진반’을 운영해왔다. 현재까지 모두 8건의 특허를 취득하고, 그중 1건은 UN산하 세계지적재산기구인 WIPO에 국제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현재 공사는 보유특허 일부를 2015년에 상용화했다. 올해는 보유특허에 대한 시범화 설치를 통해 성능 관찰을 마친 뒤 내년부터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