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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신규 회원사 발굴키로 2018-02-22 17:32

【에코저널=서울】(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KPRC; Korea Packaging Recycling Cooperative)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포장재재활용공제조합은 플라스틱, 페트병, 캔, 유리병, 종이팩, 스티로폴 등 기존 6개로 분산돼 있던 조합이 통합돼 지난 2013년 12월 4일 법정 단체로 새롭게 출범했다.

공제조합은 오늘 총회에서 2017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18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공제조합의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소개했다.


공제조합 김진석 이사장은 “중국이 우리나라에서 폐플라스틱을 수입하지 않기로 해 야기되는 문제가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적극 모색하려고 한다”면서 “올해는 제도권 밖에 있는 재활용업체를 회원사로 새롭게 발굴하는 등의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제조합의 주요 사업은 ▲재활용 촉진 및 재활용 기술의 개선을 위한 연구와 기술개발 ▲재활용의무생산자의 회수·재활용의무 대행 및 분담금 징수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평가제도 운영 ▲재활용의무이행 인증 관련사업 ▲유통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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