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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 육성정책 설명회 2018-02-11 12:31
【에코저널=서울】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환경산업 육성 정책과 주요 지원 사업 등을 알리기 위해 2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2월 28일까지 ‘2018년 환경산업 육성 정책설명회’를 권역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설명회는 2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며, 호남권은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영남권은 28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각각 열린다.

환경산업 육성 정책설명회는 주요 환경정책과 환경 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소개한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설명회에서 국내 환경산업 육성, 수출 및 해외 진출 지원, 환경산업연구단지 운영, 환경기술 연구개발(R&D), 환경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올해 시행되는 지원 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최저임금제에 대해 설명해 기업의 이해를 돕고, 최저임금제 시행에 따른 환경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자 근로복지공단의 일자리 안정자금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부의 올해 주요 환경정책과 환경산업 육성계획 등 정부의 환경기업 지원정책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 외에도, 함께 설명회에 참여하는 한국환경산업협회에서 ‘우수환경기업 해외수출기업화 지원 사업(Green Export 100)’, ‘한-아프리카 상수도 사업’ 등을 안내한다.

한편, 2월 12일 진행되는 수도권 설명회에서는 융자, 인증, 수출 등 지원 사업별로 상담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환경기업이 원하는 사업담당자와 1대1로 상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책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의 공지사항을 확인해 이메일(haegee1@keiti.re.kr) 및 팩스(02-2284-1729)로 접수하면 된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환경기업들이 좋은 정보를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속해 환경기업들의 수요를 파악, 지원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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