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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인수봉서 민·관 합동 낙석점검 2021-04-07 22:33
【에코저널=서울】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7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인수봉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한 이번 낙석점검에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 서울시산악연맹 등 3개 단체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관 합동 인수봉 일원 낙석점검.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박창욱 재난안전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동절기에 얼었던 암석이 녹으면서 암석사이에 틈이 생기기 때문에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내 낙석 위험구간을 꾸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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