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2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국제 맹그로브 보호의 날 기념 전시 성료 2020-07-30 11:11
【에코저널=서울】맹그로브 숲 생태계 중요성을 되돌아보기 위 신진작가 10명이 참여하는 ‘숨을 위한 숲 -사적영역’ 전시가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전시는 7월 26일 국제 맹그로브 보호의 날을 맞아 환경재단 후원 플레이댓 주최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관람객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적용되는 안내에 따라 마스크는 물론 손 소독, 발열 체크, QR문진표 작성 등을 이행했다.

성수동 신촌살롱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사적영역을 부제로 도심에서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나만의 영역이 누군가로 인해 파괴될지 모른다는 것을 통해 맹그로브의 중요성을 대중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전시 이벤트다.

▲전시장 1층.

1층과 지층으로 나눠진 전시장은 브릭 아트, 유화, 꼴라주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총 50여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3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운영됐다.

참여 작가로는 1층 ▲알베르트 키위﹒▲김슬비﹒▲이관호﹒▲임정서﹒▲홍태호, 지층 ▲박창환﹒▲이승재﹒▲이시봉﹒▲장민숙﹒▲정원, 총 10명의 신진작가와 함께 했다.

한편, 환경재단은 ‘숨을 위한 숲’ 캠페인, ▲해피빈 모금을 통한 ‘맹그로브 10만 그루 심기’ 등 맹그로브 숲을 보존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