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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ASF 확산방지 모색 2020-05-15 18:01
포천시장·연천군수와 멧돼지 저감대책 협의


【에코저널=하남·포천·연천】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 14일 포천시와 연천군을 방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멧돼지 개체수 저감대책을 협의(사진)했다.

이날 최종원 한강청장은 박윤국 포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와 만나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환경부 노력을 소개했다. 또, 1·2차 및 광역 울타리설치로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이 줄어들고 있음을 설명했다.

▲총기포획 구역도.

최 청장은 “총기포획으로 인한 멧돼지 확산 위험도 있다”면서 “‘총기포획 지역 구분 준수 관리감독과 울타리 파손 여부 수시 확인, 출입문 관리 철저 등에 있어 지자체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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