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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채석강 위험지역 낙석 제거 2020-03-25 16:18
【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변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채석강 일원에서 탐방객 위험요소인 낙석 사전 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채석강 일원 낙석제거.

채석강 안전점검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4일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민간산악구조대 등 12명이 민관합동으로 참여해 0.7톤 가량의 낙석위험요소를 제거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기간 중 낙석에 의한 붕괴위험이 높다”며 “산행 시 낙석피해 예방을 위해 경사면을 각별히 주의하며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사무소는 봄철 해빙기간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높은 5개소의 급경사지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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