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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회 한목 전시전’ 열어 2019-12-06 15:13
정부대전청사·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역사서
【에코저널=대전】산림청은 국산 목재로 제작된 우수한 목재제품 홍보를 위해 ‘제1회 한목 전시전’을 정부대전청사와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개최한다.

‘한목 전시전’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광장과 12일부터 13일까지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역사에서 진행된다.

한목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2019 한목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2019 한목 사진 공모전 수상작 ▲우수한 목재제품 전시가 이뤄진다.

이번 전시는 ‘생애주기별 목재제품’을 주제로 연령대별로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품을 전시한다. 한목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15점 중 9점은 일반 시민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 정보를 제공한다.

산림청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전시전을 통해 우리 나무 한목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일상 속 목재사용이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산림청에서는 한목 디자인 공모전을 비롯한 I LOVE WOOD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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