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4일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오대산국립공원 질뫼늪서 외래목초 제거 행사 2019-05-21 17:17

【에코저널=평창】‘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하루 앞두고 오대산국립공원 내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질뫼늪에서 외래목초인 ‘큰조아재비’ 제거 작업이 이뤄졌다.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생물다양성의 날과 습지의 날을 맞아 사무소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과거 질뫼늪에 목초지로 식재된 ‘큰조아재비’ 제거 작업을 펼쳤다. ‘큰조아재비’ 완전제거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시험구를 설치하고, 물리적 제거를 실시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호 팀장은 “앞으로도 외래종 번식을 막기 위한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는 2008년 국내 7번째 람사르습지로 지정됐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