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3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백암산 아기단풍 감상 이번 주말 ‘절정기’ 2018-11-09 14:02
【에코저널=장성】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산 아기단풍이 이번 주말 최고 절정을 보일 전망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강재구)는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백암산의 아기단풍이 절정을 넘어서고 있음을 감안, 이번 주말에 단풍철 관광객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백양사 주변 가을. 드론 촬영.

이번 주에 내린 비로 인해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내장산백암사무소는 18일까지 단풍철을 예상했으나, 변화된 기상상황으로 인해 단풍 지속시기가 짧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제22회 백양단풍축제도 이번 주말인 11일까지 개최되어 막바지 백암산의 아기단풍을 보기위해 찾아오는 단풍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쌍계루와 가을 백암산.

내장산백암사무소 한상식 행정과장은 “자신의 체력에 맞는 탐방코스 선택과 타인을 배려하는 탐방문화를 정착시켜 안전하고 즐거운 백암산 가을탐방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