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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유아숲체험원 ‘가을숲속음악회’ 1천명 찾아 2018-11-05 13:21
【에코저널=세종】유아들에게 ‘가을·숲·동화’를 주제로 음악을 접목한 숲체험 교육기회가 제공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세종시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에서 세종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가족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가을숲속음악회(부제 쿵짝쿵짝 요정들의 음악잔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 참가자가 세종시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 ‘가을숲속음악회’에서 나무에 매달린 동화책을 읽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유아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색소포니스트 이예슬(시각장애 1급)양의 넬라판타자아(Nella Fantasia), 렛잇고(Let It go) 등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무지개물고기 ▲수박수영장 ▲팥죽할멈과 호랑이 등의 음악동화구연이 펼쳐졌다.

또한 자연물 만들기, 숲속 동화책 전시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아들이 세종시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 ‘가을숲속음악회’에서 새소리 소리연주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숲속음악회에서 유아와 가족들이 많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아들이 숲을 충분히 즐기고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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