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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서 붉은불개미 55마리 추가 확인 2018-10-09 21:17
【에코저널=인천】인천항에서 붉은불개미 일개미 55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8일 안산시 물류창고 가전제품 수입컨테이너가 적재됐던 인천항 한진컨테이너터미널에 대해 농촌진흥청과 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했다.

추가로 발견된 일개미는 8일 30마리가 최초 발견된 곳에서 반경 5m이내 지점이다.

검역본부는 예찰·방제 세부 실행매뉴얼과 전문가 의견에 따라 발견지점 격자 100m×100m이내를 소독 조치했다. 발견지점 1km 이내 지역에 50개 트랩을 622개로 추가 설치, 향후 모니터링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안산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난 8일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컨테이너에 대한 훈증소독 및 주변지역 소독을 완료했다. 어제 발견된 붉은불개미에 대한 정밀조사한 결과, 공주개미 1마리를 확인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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