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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면, ‘명사와 함께 둘레길 걷기’ 2018-10-04 16:05

【에코저널=보은】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솔향공원에서 오는 6일 ‘제1회 명사와 함께 둘레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본부장 김현수)가 주최하고 ㈔속리산둘레길(이사장 박연수) 주관한다.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해 속리산면 솔향공원에서 장안면 장재리 행궁터까지 이어지는 속리산둘레길 2코스 약 5㎞ 구간을 명사와 함께 걸을 예정이다.

총거리 약 200㎞인 속리산 둘레길은 충북 보은군과 괴산군, 경북 문경시와 상주시 4개 자치단체를 연결하는 중장거리 트레킹길로 산림청이 계획하는 전국 5대 명산 둘레길 가운데 하나이다.

보은군은 2014년 둘레길을 착공해 2016년 완공해 2016년 보은길 60㎞를 전면 개장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및 ㈔속리산둘레길에 위탁해 운영·관리해 나가고 있다.

㈔속리산둘레길에서는 버숲킹, 별빛보기 체험, 매월 토요정기 이어 걷기, 아름다운 숲길원정대 등 다양한 체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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