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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율곡수목원’ 찾는 발길 이어져 2018-06-11 17:16

【에코저널=파주】파주시 율곡수목원이 2015년 6월 임시개원한 이후로 시민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수목원 조성을 홍보하고 시민에게 고품격 산림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프로그램 운영이 시민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며 이용객의 재방문과 지인 추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수목원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 숲 체험과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유아 숲 체험은 상반기에만 47곳 4500명이 예약하고 이용했으며, 산림치유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00팀 1천명이 이용했다.

율곡수목원은 파평면 율곡리 산 5-1번지 일원(34.15㏊)에 현재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침엽수원, 암석원, 율곡정원, 단풍나무원 등 전시원 16곳과 관찰 데크, 야외무대 등 편익시설을 조성했다.

올해는 화장실 건축, 진입도로와 주차장 포장, 전시원 식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방문객을 위한 방문자센터와 묘포장을 조성해 2020년 수목원으로 정식 등록할 예정이다.

율곡수목원에서 운영 중인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또는 파주시 공원녹지과 율곡수목원(031-952-0624)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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