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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사막화방지 조림 2018-05-14 13:51
【에코저널=남양주】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자매도시 몽골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해 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남양주 다산숲’ 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가졌다.


14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바트볼드 울란바타르 시장을 비롯해 양 시(市)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란바타르시 민족공원에서 현판제막식과 기념수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15일 울란바타르시와 ‘남양주 다산숲’ 조성 양해각서 체결에 따른 후속행사로 몽골 국영방송(UBS)에서 직접 취재와 방송을 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몽골의 사막화 방지와 황사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다산숲 조성 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돼 몽골의 도시숲 조성 및 사막화 방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방문기간(5.11.~5.15.) 동안 양도시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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