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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숲 지키면, 미세먼지 우·숲·지” 2018-05-11 13:05
서울환경연합, 미집행 도시공원 시민 지킴이 발대식


【에코저널=서울】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삼청공원에서 도시공원일몰제로 위기에 처한 도시공원을 시민 손으로 지키는 우리동네 숲 지킴이(이하 ‘우숲지) 발대식을 진행한다.

2020년 7월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 전국에서 4421개의 공원 서울에서는 여의도 면적의 33배에 해당하는 도시공원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서울환경연합은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여 공원일몰제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서명운동에 동참해 해결책 마련을 촉구한다.

모집된 ‘우숲지’는 지속적으로 우리동네 공원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누구나 서울환경연합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도시공원일몰제로 위기에 처한 도시공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2020년 사라지는 우리동네 공원찾기(https://www.savingseoulparks.com/)’를 개설해 서울시 미집행 도시공원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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