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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대나무축제’서 별빛여행 진행 2018-04-16 11:25

【에코저널=담양】담양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중 이색 인문학투어인 ‘담양 별빛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담양 별빛여행’은 죽녹원 정문에서 시작해 인문학 명사,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의 구수한 입담과 함께 담양 인문학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대나무숲 산책로를 거닌 후 관방제림 숲속 별빛감상, 연극 ‘쌀엿 잘 만드는 집’ 공연을 보는 코스로 진행한다.

관방제림 숲 속을 거닐며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을 감상하는 것과 조선시대 쌀엿 만드는 방식을 창평에 전파한 양녕대군의 17대손 이만수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쌀엿 잘 만드는 집’을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담양군 문화관광홈페이지(tour.damyang.go.kr)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1일 최대 50명) 모집한다.

인문학 투어는 오는 5월 5일, 5월 6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당일 참가자 50명을 2팀으로 나눠 진행한다.

궁금한 사항은 담양군청 관광레저과(061-380-3151)로 문의하면 된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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