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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노을공원서 ‘온난화식목일 행사’ 2018-03-13 10:11
【에코저널=서울】서울환경운동연합은 제9회 온난화식목일 행사를 3월 24일 오전 10시, 노을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200여명의 시민 및 회원들과 함께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에 사철나무 및 소나무 1천주를 식재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07~2016년) 서울의 식목일 평균기온은 10.2℃로 과거보다 2.3℃가 상승했다. 서울환경연합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3월의 마지막 토요일을 ‘온난화식목일’로 지정, 나무심기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재 교육 및 나무 심기 외에도 CO₂다이어트 캠페인, 지구온난화 방지 약속 엽서 쓰기, 윤호섭 국민대 명예교수의 ‘everyday eARThday’ 퍼포먼스, 기후변화 교육회사 리펭구르의 ‘안녕? 펭귄!’ 워크샵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개인 및 가족,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환경연합 누리집(http://ecoseoul.or.kr/archives/29136)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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