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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아쿠아리움, 설 연휴 ‘개이득 프로젝트’ 진행 2018-02-06 09:27
【에코저널=서울】코엑스 아쿠아리움(대표 양수용)이 설 연휴를 맞아 관람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이벤트 ‘개이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서을 맞아 매너티에게 특식을 주고 있다.

먼저, ‘한국의 정원, 포토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은 유유히 헤엄치는 비단잉어 앞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민가와 왕가(경복궁 향원정)를 재현한 테마존인 한국의 정원에서 진행되며, 오후 5시에는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복대여와 사진촬영은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아쿠아리스트가 설을 맞아 물범형제들에게 특식을 주고 있다.

설을 맞아 아쿠아리스트는 수중생물들을 위한 특별식을 준비했다. ‘설 특별 생태설명회’에서는 ‘물범 생태설명회’와 ‘매너티 생태설명회’를 통해 귀여운 물범 형제들, 바다의 인어 매너티의 식사시간을 함께하고 수중생물 가족들의 특별한 설 연휴 보내는 법을 들려 줄 예정이다.

딥블루 광장에서는 수중창작극 ‘인어의 꿈’을 진행한다. 베테랑 공연 다이버,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 나이즈 선수들이 새해를 맞아 희망찬 퍼포먼스를 펼치며, 공연 전에는 ‘새해소망 공유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는 설 연휴에 무료로 한복을 입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외국인이라면 ‘설 맞이 외국인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된 ‘외국인 할인쿠폰’ 이미지를 제시한 외국인에 한해 입장료 2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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