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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자생식물 사진전 커팅식 2018-01-11 08:31

【에코저널=봉화】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지난 10일 열린 ‘사라져가는 백두대간 희귀 자생식물’ 사진전 커팅식(사진제공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사진 왼쪽부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진수 수목원관리부장, 박기남 기획운영본부장, 윤삼숙 사진작가, 안동신문 조승엽 편집국장, 신창호 전시교육사업부장.

위기종 식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윤삼숙 야생화 사진작가의 가는잎향유, 까막바늘까치밥나무 등 희귀 자생식물 작품 32점을 선보이는 이번 사진전은 2월 4일까지 열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 자생식물과 우리나라 희귀·특산 식물, 그리고 고산식물을 수집·증식해 보전하고 이를 전시, 교육하기 위해 조성됐다.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협약에 적극 대응해 국가의 생물주권을 강화하는 중추적 역할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된 수목원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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