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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식물원, 송기엽 작가 야생화사진 특별전 2017-04-19 16:06

【에코저널=성남】신구대학교식물원은 4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갤러리 우촌에서 송기엽 사진작가의 '야생화의 미(美), 신구(新丘)에 핀 야생화' 사진특별전을 개최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은 기후변화와 서식지파괴로 인해 사라져 가는 국내·외 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식물 사진 특별전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송기엽 사진작가의 사진들은 우리나라 야생화를 일생 방방곡곡 다니면서 촬영한 사진작품들이다. 백두산의 야생화인 좀참꽃, 나랑만병초, 너도제비란, 두메양귀비 등도 전시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 나도승마, 대청부채 등까지 우리나라 자생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솔나리, 타래난초, 큰제비고깔 등 10여 점의 사진작품은 세밀화로 착각할 정도의 예술사진으로 처음 공개되는 작품이다. 가든센터에서도 다양한 품종의 식물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을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친구 추가하고 식물원 가든센터에 제시하면 다육식물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식물원은 4월과 5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휴로 연중관람이 가능하다. 연간 회원에 가입하면 다채로운 서비스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로 문의하면 된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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