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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방앗간, 자원순환공간 ‘그린워커스’ 오픈 2021-10-12 10:54
【에코저널=서울】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 ‘플라스틱방앗간’이 ‘노플라스틱선데이’(프래그랩, 이건희 대표)와 함께 지난 9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성수이로26길 47)에 자원순환 복합문화공간 ‘그린워커스’(Green Workers)를 오픈했다.


‘그린워커스’는 시민참여 캠페인(작은 플라스틱 수거활동) 상시 운영 및 브랜드 콜라보 팝업스토어, 업사이클 관련 교육 및 워크숍 등 환경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플라스틱방앗간은 서울환경연합의 자원순환 프로젝트로, 재활용이 되지 않는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을 시민들과 함께 모으는 ‘참새클럽’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인식을 확산시키고,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시작해 2022년 10월 현재까지 약 1만2천명의 시민이 참여, 약 3천kg의 작은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서울환경연합은 플라스틱방앗간 프로젝트 외에도 자원순환 교육, 플라스틱 업사이클 자료 번역 및 제공(ppseoul.com),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국내 곳곳에 플라스틱 재활용 활동이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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