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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신속한 쓰레기 적체 대응 촉구 2021-10-07 18:10
전진선 의장, 집행부 실효적 해결 요구

【에코저널=양평】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이 최근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내 실시되고 있는 반입 쓰레기 성상검사와 관련, “성상검사 불합격 쓰레기 적체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9월 27일부터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이하 ‘매립장’) 에서는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쓰레기 반입이 증가함에 따라 성상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성상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쓰레기들이 지속적으로 마을 마다 적체되고 있어 쓰레기 보관장소 부족·악취 등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에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지난 9월 27일 매립장을 방문, 현장 근무자들과 면담을 갖고 매립장 운영에 있어 어려움 부분과 건의내용을 청취했다. 이후 지난 10월 6일에는 이정우 의원, 이혜원 의원, 윤순옥 의원과 함께 집행기관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위 문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전진선 의장은 “이번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인식 개선 등 주민, 공무원 모두의 실질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집행부서는 기존 쓰레기 분리수거 운영방식의 재검토와 실효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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