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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점검 2020-03-30 10:33
부천지역 보건소 찾아 현장 간담회 가져

【에코저널=부천·하남】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최근 코로나19 의료 폐기물 처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원 청장(왼쪽)이 코로나19 폐기물 수거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최종원 한강청장은 지난 20일 최근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부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페기물 처리 현장을 확인했다. 또 보건소와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그간 한강유역환경청은 1월 20일 최초 확진자 이후, 3월 29일까지 국가지정병원, 각 지역 보건소, 임시생활시설 등에서 발생된 격리의료폐기물 175톤을 신속히 수집·운반하고 당일 소각처리 되도록 관리해왔다.

이날 최종원 청장은 보건소의 의료폐기물 보관과 처리 현장을 둘러보고, 간담회에서 “격리의료폐기물을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철저히 관리하고, 작업자 감염 예방에도 최우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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