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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 31% 인상 2018-10-05 13:04

【에코저널=이천】이천시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현실화를 위해 이달 1일부터 종량제봉투 가격을 31% 인상했다.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2003년도 인상 이후 물가 상승 및 쓰레기 처리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ℓ는 490원에서 640원으로 150원 인상됐다,

일반용 봉투 5ℓ는 130원에서 170원, 10ℓ는 250원에서 330원, 50ℓ는 1천200원에서 1,580원, 100ℓ는 2천370원에서 3천130원으로 각각 인상했으며 음식물 봉투는 기존과 가격이 동일하다

종량제봉투 색이나 문구 등은 기존과 동일하며 인상 전 이미 구매해 보관 중인 종량제봉투는 잔량 소진 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 수수료 인상에 따른 재원은 노후 청소 차량 교체, 환경미화원 복지 향상 등에 사용해 더 나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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