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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환경부장관, 1회용품 사용줄이기 협약 2018-05-24 14:13

【에코저널=서울】김은경 환경부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1회용품 줄이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에 참석했다.

김은경 장관은 요리연구가 백종원(더본코리아·더본차이나·더본아메리카·본재팬 대표이사 대표이사)씨를 비롯해 16개 커피전문점, 5개 패스트푸드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1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김은경 장관은 “환경부는 이번 자발적 협약을 통해 향후 1회용컵의 재질 단일화, 유색종이컵 사용 자제 등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는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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