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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옥 환경부차관,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협의 2018-04-06 15:01

【에코저널=서울】환경부 안병옥차관은 6일 서울 종로구 온실가스정보센터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협의체 1차 회의’에 참석, “폐비닐 수거 정상화 및 재발방지 방안, 폐플라스틱 수거·재활용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끝까지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자”고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수도권 아파트단지의 폐비닐 등 수거 거부사태 해결 방안을 강구했다. 플라스틱 종합대책 기본방향으로 발생단계에서부터 소비, 배출, 수거 선별 단계 등 단계별 대책에 대해 협의했다.

회의에는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정회석 이사장과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김진석 이사장과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장을 비롯해 지자체와 한국환경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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