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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환경부장관, 폐비닐 수거현장 점검 2018-04-02 18:36

【에코저널=광명】김은경 환경부장관은 2일 오후 폐비닐 선별·재활용업체인 태서리사이클링(경기 광명시 기아로 182)을 찾아 폐비닐 수거 현장을 점검했다.

김은경 장관의 오늘 재활용업체 방문은 폐비닐 분리수거 거부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재활용 상황과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장관은 이어 인근 아파트의 수거현장을 방문해 아파트의 분리수거실태도 점검하고, 폐비닐 등은 기존과 같이 분리수거 대상임을 신속히 전파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 장관은 “이번 폐비닐 등 분리수거와 관련된 국민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긴급대책을 시행하고, 지자체, 생산자, 재활용업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신속히 근본적인 재활용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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