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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설 연휴 쓰레기 집중관리 2018-02-12 09:39
【에코저널=진천】진천군이 오는 설 연휴 중 쓰레기 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진천군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청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청소대행업체의 기동반을 편성하고, 군청에 상황반을 설치·운영한다.

설 연휴 첫날인 15일 오후부터 18일 자정까지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관계로 14일 자정까지 쓰레기배출을 완료해야 하며, 연휴 증 쓰레기배출 자제가 요구된다.

진천군 관계자는 “연휴 중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당부드리며 명절선물세트 포장재의 분리배출에 더욱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진천군은 현재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토대청결운동과 가두홍보를 통한 분리배출 및 무단투기 예방 홍보를 실시 중이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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