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인천 계양구, 생활쓰레기 배출일 확대 시행 2018-01-03 14:31
【에코저널=인천】인천 계양구의 생활쓰레기 배출일이 금년 1월 1일부터 대폭 개선돼 시행되고 있다.

자원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쓰레기는 주 5회에서 주 6회 배출, 재활용쓰레기는 주 1회만 배출할 수 있던 것을 주 3회로 배출일을 확대 시행한다.

변경되는 생활쓰레기 배출 요일은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는 주 6회 배출(토요일 배출 제외)이며 재활용쓰레기는 주 3회 배출(동에 따라 일·화·목요일 또는 월·수·금요일)이다.

재활용쓰레기 지역별 배출 요일은 ▲ 효성1동, 효성2동, 계산2동, 계산3동, 작전1동, 작전서운동(살라리 제외), 계양2동은 일·화·목요일이며 ▲ 계산1동, 계산4동, 작전2동, 계양1동, 계양3동, 살라리(계수중학교∼경남아너스빌)는 월·수·금요일에 배출하면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의 배출일이 크게 확대되면서 쓰레기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매립·소각되는 쓰레기는 감량해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적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재활용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던 문제점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들이 상당수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계양구 만들기를 위해 주민들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한 만큼 무단투기 근절과 함께 배출방법 준수에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