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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범시민 일제대청소 전개 2017-11-14 14:17
【에코저널=광주】경기 광주시는 14일 지역주민, 민간단체 회원, 공무원 등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를 대비해 ‘범시민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동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불법투기 방지,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된 생활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대청소에는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주민,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동참으로 하천 및 도로변, 마을안길 등 청소 취약지의 집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각 읍·면·동을 중심으로 실시한 대청소에는 박덕순 부시장이 초월읍 곤지암천 하천 정화활동에 동참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자율방재단원 30여명은 보트를 이용, 평소 수거가 어려웠던 하천 내부 쓰레기 등을 수거해 하천 수질개선 및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클린광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매월 두 번째 화요일에 실시하는 일제 대청소에 지역주민, 민간단체, 학교, 군부대 등의 자발적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자율청소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솔선수범해 살고 싶은 맑고 깨끗한 명품 광주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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