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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쓰레기무단투기 방지용 CCTV 설치 2017-04-14 10:16

【에코저널=】하남시는 3월 말부터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43개소에 블랙박스형 CCTV(사진)를 설치, 4월 말부터 24시간 불법 무단투기를 감시·단속한다.

14일 하남시에 따르면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이 발생하는 주택밀집지역과 이면도로 등 상습무단투기지역 및 취약지에 CCTV를 집중 설치해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강력히 대처한다.

이번에 설치된 블랙박스형 CCTV는 지속적인 인체 동작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영상이 녹화된다. 하남시는 이를 토대로 무단투기자의 신원을 녹화영상으로 확인한 후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CCTV 설치로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을 24시간 감시하게 되어 취약시간에 발생하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불법 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도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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