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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 특수협 주민대표단과 간담회 2021-11-30 13:14
【에코저널=하남】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이 각종 규제를 받고 있는 팔당상수원 인근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희송 청장은 30일 오전 11시 30분, 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에 참여하는 경기동부권 주민대표들과 간담회(사진)를 갖고, 규제지역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청장은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이하 ‘특대고시’)와 관련, “고시 개정 권한이 본부에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 죄측은 한강유역환경청 진창균 유역계획과장, 우측 우석훈 특수협 정책국장.

오늘 간담회에서 조희송 청장은 “특수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겠다”며 “특수협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수협 황인천 운영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강청과의 교류가 크게 없었다”며 “앞으로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좌측부터 김춘흥 용인시 주민대표, 김지훈 남양주시 주민대표, 황인천 운영본부장(이천시 주민대표), 박병권 광주시 주민대표, 김영복 가평군 주민대표, 김주식 양평군 주민대표.

간담회에는 7개 시·군 중 황인천 운영본부장(이천시 주민대표), 우석훈 정책국장을 비롯해 김영복 가평군 주민대표, 박병권 광주시 주민대표, 김주식 양평군 주민대표. 김지훈 남양주시 주민대표, 김춘흥 용인시 주민대표, 등 6개 시·군 주민대표가 참석했다. 신재현 여주시 주민대표만 불참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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