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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 현장점검 2020-05-22 10:55
【에코저널=광주】경기도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0일부터 22까지 오수관로 신설 및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등 주요 하수도 사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시민의 편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안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각종 오수관로 사업의 적기추진 여부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장 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업추진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민원발생 대상지 점검과 함께 우기철 현장 안전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 사업장에 지역건설자재 사용 및 지역건설기술자 채용, 지역화폐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급공사의 조기 추진을 독려하고 자금 집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다”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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