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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 취임 2020-02-28 22:53
【에코저널=대전】박재현(53) 한국수자원공사 15대 사장이 발탁돼 28일 취임식을 가졌다. 임기는 2023년 2월 27일까지다.


신임 박재현 수공 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전 직원에게 온라인 영상을호 전한 취임사에서 “국내 최고의 물 전문기관으로서 반세기 동안 축적된 물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홍수, 가뭄 등 물 재해를 완벽히 대응하겠다”며 “4대강 보와 하구둑의 자연성 회복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민을 위한 합리적 대안을 마련될 수 있도록 물관리위원회와 환경부를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사장은 서울대학교 토목공학(수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인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낙동강 통합물관리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지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후보시절 경남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박 사장은 수공 사장 자리를 놓고 홍정기 전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장, 김계현 인하대 교수, 서동일 충남대 교수, 곽수동 현 수공 부사장 등과 경쟁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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