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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책·예술이 혼합된 ‘빗물학교’ 강좌 개설 2019-05-30 13:55

【에코저널=서울】서울시는 올여름 청소년을 대상으로 물순환을 주제로 한 ‘빗물학교’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빗물학교’는 청소년에게 물순환의 중요성과 빗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순환 정책과 문화예술을 접목해 총 3개의 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수업은 크리에이터 교실, 댄스교실, 레인 팝아트 교실 등이 있다.

100명으로 구성된 수강생은 총 3개의 수업을 학습하고 빗물축제 마지막 날인 7월 27일 서울광장에서 졸업식을 진행한다.

빗물학교 학생으로 활동하게 되면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받을 수 있다. 학생증과 졸업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빗물에 대해 재미있게 학습하고 추억을 만들어가고 싶은 청소년은 구글독스(https://forms.gle/CQLfm5kHBApULaqF6)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개인당 한 개의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6월 3일부터 28일까지다. 모집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서울시는 빗물학교 수업은 7월 6일 오후 2시에 입학식을 시작으로 7월 27일 졸업 발표회까지 3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 이정화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물순환 정책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수업”이라며 “올해 2번째로 개설되는 빗물학교의 수강생을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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