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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병입 수돗물 ‘상록수’ 공급 2018-03-29 14:23
【에코저널=안산】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안산시 수돗물인 상록수 홍보를 위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페트병 상록수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병입 상록수는 2003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2008년 1일 약 4천 병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시설을 도입 후 점차 생산을 늘려 연간 70만병을 생산해 각종 행사에 무상으로 공급해 시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도 4월부터 10월까지 안산시 관내 공익성이 있는 행사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병입 상록수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마시고 느낄 수 있도록 시민이 많이 모이는 전철역과 등산로 등에서 연 10회 이상 음용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현석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병입 상록수 생산·공급을 통해 우리 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려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록수는 깨끗하고 안전한 안산시 수돗물을 홍보하기 위해 공급하는 것으로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관내 각종 행사 및 가뭄 지역 비상급수로도 지원된다. 개인이나 종교단체 행사 등의 단순 행사에는 공급하지 않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상수도사업소 정수과(031-481-2738)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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