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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폐수배출사업장 상태 ‘양호’ 2018-03-28 13:52
【에코저널=인천】인천 남동구의 폐수배출사업장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동구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6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단속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폐수처리업체와 세차장 등에 환경관련법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환경시설 운영사항에 대한 점검과 기술지원을 했다.

단속 결과 위반 사업장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 남동구는 23개 사업장에 환경시설 기술지원을 진행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꾸준한 점검 및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주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민간인을 단속에 참여시킴으로써 단속업무의 투명성을 더욱 향상할 것”이라며 “환경오염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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