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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수도 동파 민원 처리에 총력 2018-02-06 17:57
【에코저널=영광】영광군은 최근 지속하는 최강의 한파로 수도계량기와 가정 급수관의 동파가 급증하고 있어 현장 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는 등 민원처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지난달 한파 예보 발생 후 현재 수도계량기 동파 민원 526여 건이 접수되는 등 1일 40건 이상 민원 상담이 이뤄지고 있어 현장 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민원 기동처리반은 군 상하수도 사업소 직원(12명, 4개 조반)과 상수도 대행업체 4개 반을 편성, 접수된 민원에 대해 현장을 방문해 계량기 교체와 관로 해동 작업을 실시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속에 헌 옷이나 보온재를 넣는 등 수용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방지팩(가정용) 1천개 및 동파 방지 예방 홍보물 1만 매를 배부했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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