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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 2018-01-29 16:24
【에코저널=하남】한강유역환경청은 민간부문의 수질보전활동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 용인시, 여주시, 이천시, 남양주시, 양평군, 가평군 등 팔당특별대책지역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사업 내용은 수중 및 수변 쓰레기 수거 등 수질오염원 제거 활동과 수생식물식재, 생태계교란식물제거 등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다. 올해는 특히 실질적인 수질보전활동에 특화해 민간단체 지원을 공모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사업계획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해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사무국(한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으로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2월 14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사업계획서(구비서류 포함)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hg)를 참조하거나, 한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031-790-2873)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단체는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3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결과는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보로 확인 할 수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이명순 수생태관리과장은 “민간부문의 수질보전활동 지원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라며 “사업에 대한 결과 자발적인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환경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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