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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예정자들, 상수원 규제개선 약속 2018-01-22 14:44
【에코저널=가평】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평군수 출마 의지를 결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 예정자들이 상수원 규제개선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는 22일 오후 2시, 가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경기도 10대 공약사항인 상수원 규제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그 결과에 따라 가평이 발전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는 지구당위원장이 공석인 사고지구당으로 자체적인 협의를 통해 책임자를 맡은 송기욱 전 경기도의회 의원은 “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한강법)이 제정된 지 20년이 지나 현실에 맞는 규제 개선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불필요한 규제를 받는 경기동부권 7개 시·군에서의 제도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좌측부터 신현배 가평군의회 의원, 장봉익 전 가평군의회 의장, 정진구 전 가평군의회 의장, 김봉현 전 가평군수 후보.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2013년 4.24 가평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김봉현 전 가평군수 후보를 비롯해 신현배 가평군의회 의원, 장봉익 전 가평군의회 의장, 정진구 전 가평군의회 의장 등 4명의 가평군수 후보 예정자들이 향후 구성되는 공심위의 경선 룰에 따라 후보를 선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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