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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부 유역관리·물관리 재원 건전화 논의 2017-04-13 20:32
【에코저널=서울】차기 정부의 유역관리·물관리 재원 건전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물개혁포럼, 환경운동연합, 강살리기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하는 토론회가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w스테이지 서소문(순화동 2-6번지)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 발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승 선임연구위원이 ‘유역공동체와 4대강의 복원’을, 경기연구원 이기영 생태환경연구실장이 ‘물복지와 물관리 재원’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조용모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좌관 교수, 대진대학교 장석환 교수, 가톨릭관동대학교 이현정 연구교수, 단국대학교 강부식 교수(수자원학회 물관리체계 검토 간사), 고려대학교 최승일 교수(상하수도학회 전임회장),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민경진 박사,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 강살리기네트워크 이준경 공동운영위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주최측 관계자는 “조기대선으로 인해 충분한 준비기간도 없이 바로 출범하는 새 정부가 해결해야할 과제들을 생각하면 희망보다는 걱정이 앞선다”며 “새 정부가 긴급하게 해결해야 할 물정책의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한 연속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으니, 물관리를 둘러싼 갈등을 치유하고 지속가능한 물관리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다현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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