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7년 04월 25일  화요일
   즐겨찾기 추가
   
  
 
 
 
 
 
 
 
 
 
 
 
기사검색
  

 
광주시 자율방재단, 취약지역 배수로 정비 2017-04-11 10:41
【에코저널=광주】경기 광주시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사전 대비코자, ‘취약지역 배수로 정비’를 실시했다.


이정국 광주시자율방재단 단장을 비롯한 단원 50여명은 지난 10일 태전동 주택가 주변의 배수로 상태를 점검(사진)하고, 우수가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집수정과 스틸그래이팅 내부의 낙엽, 모래, 오물 등 퇴적물을 제거했다.

이정국 단장은 “앞으로 광주시 자율방재단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침수 취약지역의 배수로 정비, 재난 상황관리체계 구축, 현장 예찰반 운영 등 철저한 재난 사전대비를 강화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조직된 광주시 자율방재단은 현재 200여명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 ▲겨울철 제설활동 ▲우기 대비 취약시설점검 ▲재난발생시 인명구조 및 응급 복구활동 ▲재난예방 캠페인 ▲AI 및 구제역 예방 등 활발한 방재활동 실시해 지역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